[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지평면 월산저수지 근교 전원주택 옆에 설치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22일 10시 33분경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사망한 60대 A씨는 인테리어 업자로, 사고 당시 인테리어 구조물에 페인트 작업이 필요했다. 영하의 바깥 날씨를 피해 컨테이너 안에서 페인트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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