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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화성새마을금고 명절 맞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2/09 [13:43]

MG화성새마을금고 명절 맞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곽희숙 | 입력 : 2026/02/09 [13:43]

▲ MG화성새마을금고 명절 맞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2월 6일 MG화성새마을금고(이사장 한광희)에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을 통해 마련한 쌀 10kg 220포와 라면 130박스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매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무료 급식소 2곳을 비롯해 장애인복지회, 정신건강복지센터, 북한이탈주민 등 명절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은 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는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다.

 

MG새마을금고 (이사장 한광희)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엄유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나눔”이라며,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들과 협력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명절 나눔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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