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2월 9일(월) 오후 대구광역시당 김대중홀에서 열린 ‘2026 대구 북구갑 지역위원회 당원교육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대구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들과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비전과 결의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대구 북구갑 협력의원인 임오경 의원을 초청해 마련된 자리로 ‘함께한 어제보다 더 큰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고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 의원은 “민주당에게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대구시당 당원 여러분은 민주주의와 평화,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을 향한 신념으로 흔들림 없이 싸워오셨다”며 “이 자리를 지켜온 당원 한 분 한 분이 바로 변화의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임오경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도 대구 북구갑 지역위원회와 대구시당과 긴밀히 호흡하며, 당원들의 열정이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임 의원은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를 위한 법 개정 사항, 지방체육시설의 지방체육회 수탁 방안, 프로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방안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제도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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