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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오산시는 지난 2월 28일 오산천변에서 열린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했다.
따뜻한 봄날 오산시민들이 오산천에서 전통놀이를 즐기고 가족, 친구들과 피크닉을 즐겼다. 메인 행사인 달집태우기를 보며 시민들은 새해 소원을 빌었다.
박경태(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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