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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와 영농형 태양광 관련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공동 대응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김 의장은 “지방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민생 문제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 시도의회가 힘을 모아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신뢰받는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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