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식 참석…선수단 격려와 선전 기원“ 선수단 격려…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수원 응원”
이번 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약 1만2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수원시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을 포함해 총 473명 규모의 선수단을 꾸려 출전했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 종목에서 경쟁에 나선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들을 향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개막식 참여를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체육대회가 도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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