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수 작업은 지난 2021년 주민자치회 자체 실행 사업을 통해 설치된 쉼터 의자들이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노후화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의자들은 관내 9개소에 총 19개가 설치돼 그동안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됐다.
신수용 회장은 “작은 쉼터 하나라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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