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수 박은미 예비후보, ‘원팀’ 기자회견
-김연호, 이종인, 조주연 예비후보 박은미 지지선언...
김지영 | 입력 : 2026/04/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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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종인, 최성원(직대), 박은미, 조주연, 김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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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박은미 예비후보가 함께 경쟁했던 예비후보자들과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원팀’을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선에 참여했던 김연호, 이종인, 조주연 예비후보자와 정인봉, 김주남 광역(도의원)의원, 기초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출마예정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종인 전 도의원은 “민선 8기는 사실 전진이 아니라 후퇴했다”라며 “그래서 출마했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했다”라고 낙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집권 여당의 힘이 아니고서는 양평군의 어려운 경제 난관을 혜쳐나갈 수 없다.”며 “박은미 후보가 대안”이라고 지지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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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예비후보가 원팀 기자회견에서 지지를 선언이 끝나고 답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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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며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절실하게 군민의 삶을 이해하고, 누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가가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며 “함께해준 세 분의 훌륭한 후보들과 힘을 모아 그 진심으로 군민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가장먼저 탈락했던 신순봉 당시 양평군수 출마예정는 참석하지 않았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평군수 박은미 예비후보, ‘원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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