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안산시 대표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개막했다. 2005년부터 매년 5월 일상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삼아 관객과 호흡하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이다. 이번 축체는 낮 동안은 아이들의 체험형 공연으로 저녁엔 화려한 서커스공연으로 축제장을 달군다. 낮 공연중 '솜사탕 이발소'라는 명칭으로 솜사탕 공연에 많은 아이들이 환호하며 공연을 즐겼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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