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전남 고흥군에서 2일 ‘고흥 우주항공축제’가 개막했다. 나로우주센터 일대는 연휴를 맞아 나로호를 견학하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이날 현장예매는 새벽6시부터 줄을 서 개막전 모두 매진되었다.
이 외에도 우주복입기 체험, 우주카니발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국 우주개발의 발자취를 직접 확인했고, 현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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