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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 ‘나눔 위한 수세미 모종 식재’

지난해 이어 올해도 수세미 모종 식재..."나눔은 크고 작음이 아니다"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5/18 [18:08]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 ‘나눔 위한 수세미 모종 식재’

지난해 이어 올해도 수세미 모종 식재..."나눔은 크고 작음이 아니다"

김지영 | 입력 : 2026/05/18 [18:08]

▲용문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이 수세미 줄기가 뻗어갈 하우스 대를 세우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위원장 송교연)가 18일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천연 수세미 모종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도 천연 수세미 열매를 재배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수세미를 만들어 용문면에 기부하는 한편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했다.

 

▲수세미 모종이 줄기를 뻗어갈 위치에 모종을 심고 있다.

 

송교연 위원장은 “나눔은 크고 작음이 아닌 마음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수세미를 기르며 회원들과 소통도 하고, 커가는 열매에는 우리의 정성이 담겨 있다”고 말하며 “누가 알아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한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세미 모종 식재를 마친 용문면 위원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용문면 위원회는 농촌일손 돕기, 학교폭력 예방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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