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 ‘나눔 위한 수세미 모종 식재’지난해 이어 올해도 수세미 모종 식재..."나눔은 크고 작음이 아니다"
지난해도 천연 수세미 열매를 재배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수세미를 만들어 용문면에 기부하는 한편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했다.
송교연 위원장은 “나눔은 크고 작음이 아닌 마음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수세미를 기르며 회원들과 소통도 하고, 커가는 열매에는 우리의 정성이 담겨 있다”고 말하며 “누가 알아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한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문면 위원회는 농촌일손 돕기, 학교폭력 예방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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