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교통·교육·생활환경 정책 방향 제시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5/21 [11:29]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교통·교육·생활환경 정책 방향 제시

곽희숙 | 입력 : 2026/05/21 [11:29]

▲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광명시 가선거구(광명1·2·3동, 철산1·2·3동)에 출마한 박성민 광명시의원 후보가 교통과 교육, 재개발, 생활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박성민 후보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둔 공약 구상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듣고 필요한 정책 과제를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구일역 광명 방향 환승시설 출입구 조기 완공 필요성을 언급하고, 광역버스 및 지하철역과 연계되는 마을버스 노선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철산교 디지털로 지하차도 신설과 광명대교·목감교 확장 등 교통 인프라 개선 필요성도 강조했다.

 

교육과 안전 분야에서는 학교 시설 개선과 통학환경 정비에 관심을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재개발 지역 주변 통학로 안전 대책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CCTV 및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 설치 등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주민 갈등 최소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추진 단계별 공공관리 강화와 갈등 조정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생활환경 개선 공약도 포함됐다. 안양천과 목감천 일대를 활용한 가족 중심 여가공간 조성과 도시캠핑장, 어린이공원, 반려동물 쉼터 등 생활 편의시설 확대 구상도 밝혔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체육 시설 확충, 공공목욕탕 조성 검토 등 지역 밀착형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박성민 후보는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