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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지난 발생한 제9호 태풍 바비(BAVI)은 일본 해역을 따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으로 남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발생한 제9호 태풍 바비(BAVI)은 8일 15시 경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19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아주 강한 태풍으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 바비는 오는 13일 중국 상하이 서쪽 약 430키로미터 부근 내륙으로 진출하여 생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9호 태풍 바비는 한반도에는 직.간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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