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광복절을 맞아 8월 한 달간 ‘기억해야 할 시간’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 이번 코너는 일제강점기와 독립의 역사를 담은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 ▲항거(감독 조민호) ▲말모이(감독 엄유나) 등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기억하고 독립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추천 DVD는 연수도서관 1층 디지털자료실에 영화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관내 플레이어로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곽희숙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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