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6일부터 7일까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예정) 군인들을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전직지원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 최전방 연평도에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군인들의 제대 후 원활한 사회진출을 위해 국가보훈부 인천제군센터와 고용노동부 등 7개 기관이 협업하여 ‘현장 중심 원스톱(One-stop) 전직 지원’으로 진행됐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연평도에 복무하고 있는 중․장기복무 군인들을 대상으로 전역 이전부터 활용 가능한 ‘직업능력개발교육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맞춤형 취업상담’부터 전역 후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는 ‘전직지원금’ 등 핵심 제도를 자세하게 안내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5도 등 최전방 군인들이 진로에 대한 불안감 없이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찾아가는 제대군인 지원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제대군인 전직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곽희숙 기자(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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