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우리금융그룹 ‘2026 우리 모모콘’ 참여사랑의열매·우리금융 17개 그룹사 사회공헌 사업 소개…체험형 부스 운영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오는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우리금융그룹 주관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우리 모모콘’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사랑의열매는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추진해 온 주요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터치스크린으로 17개 우리금융 그룹사의 사회공헌 사업을 확인한 뒤, 부스 중앙에 마련된 ‘With 우리’ 구조물에 실을 이어보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우리금융과 사랑의열매가 함께 만든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관람객의 참여가 누적될수록 ‘우리’라는 글자가 선명해지며 한 올 한 올 마음이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금융그룹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790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17개 그룹사별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 ‘With우리 우리동네 선한가게’ ▶우리은행의 저소득 청소년·청년 장학금 및 멘토링 지원 사업 ‘With우리 꿈꾸당’ ▶우리에프아이에스의 취약계층 특성화고 학생 지원 사업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등을 펼치고 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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