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삼척시, ASF 방역을 위해 상시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

박기표 | 기사입력 2021/04/14 [12:52]

삼척시, ASF 방역을 위해 상시 거점세척·소독시설 신축

박기표 | 입력 : 2021/04/14 [12:52]

 

삼척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질병들의 방역을 위해 올해 6월 완공목표로 사업비 891백만 원(국·도비 381포함)을 투입해 207㎡ 규모의 상시 거점세척·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한다.

 

설치장소는 삼척시 등봉동 303-3 일원 3,183㎡ 부지이며 지난해 1월 부지를 선정 후 8월부터 부지를 정비하고 올해 3월 본격적으로 건축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신축 시설에는 분무방식 소독기와 대인 소독기, 차량전용 세차시설, 온도제어장치 등 다양한 설비들이 갖추게 된다. 아울러, AI·ASF·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상시 방역체계로 가축 질병 발생에 사전 대응 및 타 지역 질병 확산을 최소화하며 오염도 높은 가축, 분변 및 왕겨 운반 차량 등을 위한 세차시설 설치로 소독 효과를 높이고, 시설 내 교차오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삼척시는 현재 미로면 사둔리 277번지에 임시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임시 시설은 신축시설 준공 후 시설은 소독실, 사무실, 창고 등으로 사용하게 된다.

 

현재 관내 양돈사육농가에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없지만 관내 양돈사육농가 5개소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