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옥수 목사 미국 선교 기자간담회가 6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기쁜소식선교회 주최로 열렸다.
□ 기독교 언론인과 목회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는 ‘미국 방문 종합영상 시청’, ‘박옥수 목사의 모두발언’,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모두 발언에서 박옥수 목사는 2012년 故 존 아타밀스 전 가나 대통령의 서거 직전 복음을 전했던 예화를 이야기하며, 구체적인 성경 구절과 함께 복음을 설명했다.
□ 특히, 옛 언약인 율법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을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로마서 3장 23절과 24절을 대조해, “23절에는 예수가 나타나지 않지만, 24절에는 예수가 나타난다”며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한 게 아무것도 없이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다”고 전했다.
□ 또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이러한 복음을 전했고, 많은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고 삶의 변화를 겪으면서 미국의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선교회와 교류하길 원하고 있다며 미국 선교 방문의 배경과 성과를 밝혔다. □ 코로나19 이후 계획과 선교활동의 비전을 묻는 질문에 박옥수 목사는 “코로나 시기였지만 전 세계 655개 방송을 통해 설교를 중계하며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조금 불편하지만 사람들이 변화되는 모습에 행복했고, 앞으로 나라를 위해, 청소년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장은희(ktnpress@daum.net)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종교뉴스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