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 9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긍정 평가)가 지난주 6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7.4%P 낮아진 37.0%(매우 잘함 19.4%, 잘하는 편 17.6%)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 평가는 6.8%P 높아진 57.0%(매우 잘못함 45.7%, 잘못하는 편 11.3%)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0.6%P 증가한 6.0%임.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0.0%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일) 44.6%(부정 평가 49.9%)로 마감한 후, 5일(화)에는 38.3%(6.3%P↓, 부정 평가 55.2%), 6일(수)에는 37.5%(0.8%P↓, 부정 평가 56.7%), 7일(목)에는 36.0%(1.5%P↓, 부정 평가 58.3%), 8일(금)에는 35.4%(0.6%P↓, 부정 평가 58.6%)로 하락세의 흐름을 보였다. 대통령 국정수행 응답자 특성별 변화 •권역별로 서울(11.3%P↓, 48.9%→37.6%, 부정평가 58.1%), 대전·세종·충청(10.6%P↓, 47.8%→37.2%, 부정평가 55.6%), 대구·경북(9.6%P↓, 57.3%→47.7%, 부정평가 44.4%), 부산·울산·경남(6.9%P↓, 47.8%→40.9%, 부정평가 52.6%), 인천·경기(5.4%P↓, 41.7%→36.3%, 부정평가 58.3%) •성별로 남성(10.3%P↓, 47.6%→37.3%, 부정평가 57.2%), 여성(4.5%P↓, 41.2%→36.7%, 부정평가 56.8%) •연령대별로 20대(12.9%P↓, 43.8%→30.9%, 부정평가 56.5%), 60대(10.2%P↓, 56.5%→46.3%, 부정평가 48.2%), 70대 이상(8.0%P↓, 64.1%→56.1%, 부정평가 34.6%), 40대(5.8%P↓, 32.0%→26.2%, 부정평가 70.8%), 30대(4.1%P↓, 37.8%→33.7%, 부정평가 62.5%), 50대(3.7%P↓, 37.8%→34.1%, 부정평가 62.9%)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 지지층(10.7%P↓, 87.7%→77.0%, 부정평가 18.1%), 무당층(3.8%P↓, 24.7%→20.9%, 부정평가 60.0%), 민주당 지지층(1.6%P↓, 4.9%→3.3%, 부정평가 93.9%), 정의당 지지층(5.7%P↑, 22.1%→27.8%, 부정평가 59.5%) •이념성향별로 보수층(14.5%P↓, 73.4%→58.9%, 부정평가 36.6%), 중도층(8.3%P↓, 42.4%→34.1%, 부정평가 61.4%) •직업별로 학생(18.5%P↓, 47.3%→28.8%, 부정평가 59.9%), 무직/은퇴/기타(10.4%P↓, 52.5%→42.1%, 부정평가 48.3%), 사무/관리/전문직(8.4%P↓, 37.0%→28.6%, 부정평가 67.0%), 가정주부(6.6%P↓, 50.5%→43.9%, 부정평가 52.4%), 농림어업(4.7%P↓, 57.9%→53.2%, 부정평가 38.4%), 자영업(1.8%P↓, 44.7%→42.9%, 부정평가 53.2%) 이번 주간 집계는 7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63,93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5명이 응답을 완료, 3.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바람.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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