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8월 20일(토)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주민과 조합원, 한대앞역 상가 소상공인을 위해 문화생활 제공하고자 ‘제9회 어부바 신협사랑 힐링콘서트’ 행사를 개최하여 늦여름 뜨거운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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